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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수레바퀴를 굴리시는 분

글쓴이 : LA복음연합감리… 날짜 : 2017-08-18 (금) 13:14 조회 : 47

지금부터 140여년전에 고고학자들이 이라크 지역( 바벨론지역)에서 길이가 9인치정도 되는 진흙으로된

작은 원통을 하나 발견하였습니다. 원통은 2500여년전에 바벨론을 멸망시킨 바사(페르시아) 고레스의

칙령이 기록되어진 원통이었습니다. 곳에는 약간의 표현의 차이는 있지만 성경의 에스라서 1장에 나온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바사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나라에 조서를

내려 포로로 잡혀온 이스라엘 백성들을 고향으로 돌아가게 하고, 예루살렘의 성전을 재건하게 하였다”(에스

1:1-3)

이방 민족 페르시아의 왕의 마음을 감동 시키셔서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

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합니다. 이와 같이 인류의 역사가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 지는 같이

보여도 실제론 눈에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에 의해 역사의 수레바퀴가 굴러갑니다. 역사의 주관자

이신 하나님을 인정하는 민족은 천년이 지나도 영향력을 행사하며 존재하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민족들은 때는 대단했을지 몰라도 지금은 박물관에나 가야 찾아볼 있게 되었습니다.


최근 조국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을 들으며 지금이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다시 한번 무릎을

어야 때라고 생각이 됩니다. “불쌍히 여겨 주소서. 위기가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게 하여주소서

  

           “여호와께서 나라들의 계획을 폐하시며 민족들의 사상을 무효하게 하시도다…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나라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 3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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