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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준비해야 할 세가지

글쓴이 : LA복음연합감리… 날짜 : 2018-05-05 (토) 06:38 조회 : 22

어려서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을 받으면 늘 할아버님을 떠올리곤 했습니다. 시골교회 목사님이셨던 할아버님은 어린 저에게 존경의 대상이셨습니다. 그런 것이 지금 제가 목회의 길을 가도록한 이유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감리교 신학교에 다닐 때 할아버님께서 저에게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감리 목사는 항상 준비해야 할 것이 세 가지가 있단다. 첫째는, 언제든지 말씀을 전할 준비이고, 둘째는 당장 죽어도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준비이다. 리고 마지막은 언제든지 이사할 준비란다.”

 

수시로 이 말씀을 떠 올리며, 준비된 목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번째인 이사준비는 우리 교단에서는 더욱 더 절실합니다. 우리가 속한 미국 감리교회에서는 목회자의 파송제도가 엄격하게 지켜지기 때문입니다. 파송제도는 자체적으로 목회자를 청빙하는 일반 한인 교회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일 것입니다. 토기장이가 진흙으로 여러가지 물건들을 만드는데 지음 받은 물건들이 불평할 수가 없듯이 늘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감사와 순종으로 신앙의 길을 가야 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하는 계절입니다.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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