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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4일 목회칼럼

글쓴이 : LA복음연합감리… 날짜 : 2018-10-17 (수) 06:54 조회 : 21

열매 맺는 신앙


참된 종교가 무엇인지를 묻는 제자에게 스승이 이런 이야기를 해줍니다. 옛날, 신비의 반지가 하나 있었는데, 그 반


지를 지닌 사람에게는 사랑과 친절과 관용이라는 세가지 선물이 주어진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반지를 지니고 


있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게 되었을 때, 세 아들은 저마다 자기에게 반지를 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아버지


는 세 아들에게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하고는, 솜씨 좋은 장인에게 본디 반지와 똑같은 반지를 두 개를 더 만들게 


하여, 세 아들에게 각각 하나씩 나눠주고는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유일한 반지의 주인인줄 알았던


세 아들은 저마다 각자 반지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결국 세 아들은 판사에게 어떤 반지가 진짜인지


를 가려달라고 요청했던 것입니다. 자초지정을 다 들은 판사는 말하기를 육안으로는 어떤 것이 진짜인지를 가려낼 


수가 없지만 분명한 사실은 세 개의 반지 중 하나가 진품이기 때문에, 그 반지를 받은 사람은 사랑과 친절과 관용이 


나올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진짜 반지의 주인을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 아들들은 각자 자기가 진짜 


반지를 가졌음을 증명하려고, 그날부터 자비롭고 친절하고 너그럽게 처신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의 교훈은 참된 보화는 소유로서 자기 것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 가치를 삶으로 반영하고 드러날 때 보화


의 가치가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많은 경우 소유한 것으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삼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


. 엄청난 부를 지녔다든지 높은 학위를 가졌다든지, 많은 사람을 알고 지낸다든지, 이 얼마나 귀한 선물들인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나의 인격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 안으로부터, 내 삶에서 그 보화


의 가치가 들어날 때 나의 존재가치가 귀하게 되는 것입니다. 참된 종교를 믿고, 올바른 삶의 가치관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라면 삶의 변화와 내면의 자유와 평강이 있어서 그것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 안에서 들어나 좋은 영향력을 발


휘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혹 내가 가짜 반지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진품의 삶을 살면 진품의 가치가 주어


지는 것이 참된 삶의 자세라고 할 것입니다. 성경은 말씀합니다.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바라기는 좋은 열매, 성령의 열매를 맺으


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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